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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3일

안녕하세요~
더우면서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저희는 오늘도 공예롭게 ㅎ
그늘에 앉아 맥주 한 잔 하며 멍때렸어요^^

추운 겨울을 난 삼색버드나무의 아름다움에
매번 감탄하고 이제 한창인 장미들의 아름다움에
경의를 표하며 유월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팥누니 포장을 약간 업그레이드 해보았습니다.
컬러를 헷갈리지 않으시도록(물론 저희도요^^)
팥누니 컬러에 맞춰 포장지를 선택하였습니다.
아주 마음에 들어요 >.<


좋아하는 작가로 추가해주시면 새로운 소식
받아보실 수 있어요^^
그럼 오늘도 부드럽고 낭만적이고 편안한,
그런 밤이 되시길 바라며,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