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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하루에 커피 몇잔이나 드세요?]

스보헴의 조향사는 회사를 그만두고 스보헴을 만들기 전까지 야근과 과로에 매여 밤낮 없이 일을 했어요.
당연히 따르는 수면부족과 피로 - 그것을 빨리 해결하기 위해 중독적으로 진한 커피를 들이켰죠.
스트레스와 과도한 카페인 섭취의 결과 당연한듯 역류성식도염에 걸렸답니다.

스보헴의 아트디렉터도 사정은 마찬가지였어요. 전 직장에서 아침마다 사약같이 마시던 커피. 한번에 카* 기본 3봉,
적은물에 타서 마치 약먹듯이 커피를 들이켰답니다. 물론 그 역시 역류성식도염에 걸리고 말았죠...

조향사 클라라와 아트디렉터 원상은이 스보헴을 시작하게 된 것도 우리가 더 사람답게 살아보자라는 마음에서 였어요.
전 회사에서 탈탈 털린 몸과 마음을 이제는 일과 휴식의 밸런스를 찾아가며 회복시켜보자.
스보헴이 아로마테라피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 였죠.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피곤할 때 버릇처럼 커피를 찾다가 문득 든 생각,

“우리 아로마테라피로 잠을 더 잘잘 수 있고 고통의 PMS도 극복했는데
그럼 아침에 정신차리는 것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브레인 리프레셔>가 탄생하게 되었어요.
저희처럼 커피를 달고 살고 업무에 시달리는 지인과 친구들, 스보헴을 위해 활동해주신 분들께 먼저 선물해 보았어요.
피곤한 몸으로 출퇴근 운전하는 친구들의 차안에, 사무실의 책상 위에, 무겁게 눈을 뜨는 침대 옆에 <브레인 리프레셔>가 자리잡게 되었죠.
그리고 저희는 몇달동안 선물 받은거 벌써 다 써버렸다, 주변에서 이 향이 대체 뭐냐며 묻는다. 그래서 언제 출시 되는거에요? 하는 재촉을 받게 되었고...!
향기롭고 상쾌한 아침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정식 출시를 시작합니다.

한가지가 아닌 일곱가지 오일을 한번에 담아, 시너지 효과를 느끼실 수 있게 블렌딩 했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레몬 나무가 가득한 정원을 걷는 기분이 들게 해드릴 거에요.

낮에는 브레인 리프레셔, 밤에는 슬립 솔루션으로 완벽한 하루 루틴을 완성해보세요.
여성 분들은 PMS솔루션과 함께 이용하셔도 좋을 거에요.
매일매일의 상쾌하고 활기찬 하루, 스보헴이 함께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