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목록으로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2019년 11월 02일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요 ㅠㅠ 아주 어렸을때 러쉬의 샴푸바를 써보고 뭔가 불편해서 포기하다가 이제 마흔이되어 머리숫걱정이 되어 좋은걸로 바꿔보고자 시도한 처음이나 마찬가지인 샴푸바! 오오오 많은 거품은 아니지만 감기에 충분하고 이틀써봤는데 머리도 안뻑뻑하고 너무 좋은데요? 참고로 전 펌되어있는 어깨넘은 길이의 긴단발입니다 꾸준히 써써 머리빠지는 양도 줄길 바래봅니다 샴푸하고 헹구기전 그대로 방치하고있으면 살짝 두피시원함도 느껴져요 물다면 무를까봐 선반아래 붙였더니 너무나 좋으네요 ㅎ 감사합니다. 고은재비누는 역시 최고에요 은은한 향도 좋고 왠지 정착할수 있을꺼같아요

작품의 다른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