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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9일

반 아이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추억으로 각자 간직할 수 있는 것을 찾다가 주문했어요. 작가님도 친절하시고, 샤프도 필기감도 좋고 그립감도 좋아요. 아이들이 빨리 받고 싶어해서 나눠주느라 25개 다 같이 놓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세 가지 수종 모두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