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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8일

생각하던 그대로의 모양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작가님께서 친절하게 주소를 다시 문의해주셨는데 응답이 늦어서ㅠㅠ 앞집으로 잘못 가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다시 배송되어 왔답니다! 다음에도 멋진 작품이 나오면 꼭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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