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목록으로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2019년 12월 19일

오늘도 주문합니다. 반년째 계속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가끔 한두개 금가서 오기도 하지만 그러려니하고 얼른 후라이해서 먹어요~~ 후라이할때 노른자의 탱탱함은 시각적으로도 보기 좋습니다. (친구집에서 계란후라이 할때 퍼진 노른자 보면 기분이 나빠져요.... ㅜㅜ) 특히 간장 계란밥해먹으면 행복합니다. 제가 미각이 조금 예민한데 고소함이 달라요. 여기 계란 먹고서는 다른거 먹기가 싫네요. 쭉 주문할수 있게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