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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4일

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받은 분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남겨야 할 것 같아요 하하. 제가 좀 멀리 있어서 어버이날에 뭐 해 드리지 하다가 엄마랑 할머니 택배로 보내 드렸는데요, 두 분 한 팩씩 밖에 못보내 드려서 제가 죄송 할 정도로,,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그렇게 매일 두 번 세 번 네 번..배불러도 드시고 또 드셨어요. 영상 통화로 보는 제가 행복 했네요💓 또 올게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