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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31일

색깔이 넘예뻐서 충무김밥 만들었어요~ 색색들이 밥을짓고싶었으나 한솥에 나눠 밥을 하니 쌀이섞여서 원하는 예쁜색은 아니었으나 아들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석박지에 오징어오뎅 무침까지 해 줬으니 충무김밥 먹을때마다 엄마생각하겠지요~ 성인이 된 아들 둘하고 음식으로 추억쌓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도시락도 싸서 3명친구한테 전달했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부담스럽지 않게 친구응원하기에 딱 좋은 도시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