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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5일

남친이 먹어보더니 이런 모과차 카페에서 팔면 맨날 사먹을거 같다네요ㅋㅋ 어디서 샀냐 묻더니 아이디어스 깔아서, 설선물로 어머니꺼 본인이 주문하더라구요ㅋㅋㅋ 작년부터 비염이 생겨서 모과차가 좋다길래 주문했어요. 모과자체가 수분이 적은 열매라 즙보다는 과육이 더 많아요. 그래도 적당히 넣어 뜨거운 물에 꾹꾹 누르면서 마시면 모과향이 더 진하게 퍼집니다. 끓여마시눈게 좋을거 같지만 귀찮음ㅋㅋ 마시고 또 주문할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