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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30일

거의 다 쓰고 문 크리스탈 파워가 되어버린 청대쿨링샴푸바입니다 이거.. 제가 여태 써본 쿨비누중에 최강이예요 보통 쿨비누는 처음에만 시원하지 몇 번만 쓰다보면 이게 쿨비누가 맞는지 싶어질 정도로 쿨링 기능이 많이 약해져서 ㅠ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쿨비누를 잘 안사요 ㅠ ㅋㅋㅋ 근데 이 비누는... 왠지 자꾸 땡겨서 구매해봤어요 왠~~~지 시원할 것 같고 끝까지 시원할 것 같고.. 그런데 크아~~~ 역시 제 감에 치얼스 🍻 일부러 끝까지 써보고 후기 남기는건데 저렇게 조그마한 조각이 되어도 머리에 거품내서 얹어놓으면 잠이 깰 정도로 시원합니다 !! 줄어드는게 아까워서 애껴썼는데도 제가 너무 애정한 탓인지 빠르게 사라져가네요 ㅠㅠㅠ 전 여름 지나도 잠에서 깨기 위해 한 9월 정도까지는 이 비누로 계속 머리 감으려고 해요 ㅋㅋㅋ 조만간 재구매하러 올게요 진짜 이 비누 최고예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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