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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5일

이것은..항상 좋은 작품 판매해주시는 작가님과 그 작가님의 센스와 그작가님을 좋아하는작가님으로 두고 이 작품을 구매한 저에게 주는 별 다섯개가 아닐까요..?정말 요즘 시중에 파는 목걸이나 악세서리 등은 다 제 맘에 차지않아서 사고싶어 둘러보았다가도 아쉬운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렸었는데 요 작품이 제 눈에 뙇!!!들어온순간 아 이건 내가 사겠구나 싶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받아봤을때도 그 마음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팬던트도 적당하니 너무 튀지도않고 그렇다고 너무 작아서 존재감이없지도 않고 그냥저냥인 제 밋밋한 목에 걸면 아주그냥 환상이고요?매일매일 걸고다녀도 질리지가 않고요?(아 물론 아직 1일차 입니다^^)회사 다닐때 항상 목만 밋밋해서 아쉬웠는데 이젠 거울을 봐도 뿌듯하고 막 그르네여..히히 다만 저에게 아쉬웠던점은 왜 45cm로 하지않았나..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괜찮아요!하나 더 사면 그만이잖아요?ㅋㅋㅋㅋㅋㅋ조만간 하나 더 구매하러올게요~사진은 41cm입니다!참고해주세요~감사합니다 작가님 앞으로 아프지말아주세요ㅜㅜ제가 열심히 구매할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