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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11월14일 목요일 오전에 주문했고, 그날 오후에 배송됬다는 문자 받았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금욜 아니면 토욜쯤 오겠거니하고 기다렸지만 오지않더군요;; 직장에서 놓구 먹을거라 직장으로 시켰기때문에 토욜 2시까지 근무시간이라 그때까지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습니다. 가끔 주말껴있을 경우 다른 작가님들은 피해서 보내기도 하셔서 다음주에 보내시려나...하고 기다리다 월욜아침 출근했는데 정문에 떡~하니 놓여있더군요;; 설마....하고 뜯어보니 아이스팩은 당연히 다 녹아있었구요, 떡도 물론 다 녹아있었습니다.혹시 하고 하나 뜯어보니 다행히 냄새는 나지 않았고 맛또한 괜찮았습니다. 물론 작가님께서는 제때 보내셨겠지만 택배사는 관리하셔야될듯합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식품에 쉽게 쉴수있는 떡인데 하다못해 택배사에세 언제 온다는 문자한통 받지못했습니다. 도대체 택배가 언제 온건지 알수가 없어서 찜찜하긴 한데 그렇다고 버리긴 아까워서 우선 냉동실에 다시 얼려놓긴했지만 아무튼 좀 그러네요ㅜ 그치만 떡은 맛있었어요ㅜ안그럼 두번째 시키진 않았겠죠ㅠ혹시 다음에 제가 또 시킬지는 모르겠지만 혹 시킨다면 택배사 신경써주시면 감사할듯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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