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목록으로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2019년 06월 14일

아주 꼬소해요~첨엔 잘라서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마지막엔 뼈채 손으로 들고 뜯어먹었어요~~ 지난번에 양꼬치먹고 이번엔 양갈비를 구입했었는데..이게 더 맛있어요! 늑대가 왜 양을 잡아먹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순삭이라 사진이 없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