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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3일

예전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알바하면서 후기 조작 같은거 많이 봐가지구 인터넷 쇼핑할때 후기는 진짜 구입해서 사진찍은 것 같다 싶은 거만 보고 글은 다 무시했었는데, 생과육이 적다 뭐하다 이런건 개인 의견 차이인 것 같구 저한테 느껴지긴 건강하고 믿을만하게 만들어지면서 왕만한 과육이 2번씩 나누어 먹었음에도 매번 충분히 딸려나오는거 보면 가격은 눈감아줄 수 있다고 생각되었어요🤤🤤 뮤슨 딸기가 하나 그대로 들어가구 달큠한 망고가 큼직한게 베트남에서 장사하시는 줄 알았다융😝😝 그리규 누가 서비스루 블루베리 본품 한통을 다 쥬시나여.. 인심도 후한 작가님때문에 딱 일자 나름 계산해서 시켰는데 초과되서 몇개는 유통기한 하루 지나고 먹었다뉸...☆ 플레인 아가(젤로 쬬만한거) 먹다가 아무생각없이 똑같이 한통 다 컵에 부어버리려다 계속나와서 흠칫하고 용량 큰걸 깨달았다져🤪 아침에 반따라서 오트밀, 견과류, 건과일, 생과일 이것저것 올려먹구 오후에 남은 반 간식으로 마셔주니깐 딱 하루용으로 적당한 것 같더라구요💜 건강한 입맛에 애기 입맛의 즐거움을 눈뜨게 해준 이번 구매로 앞으로 주문할 때 2개씩이라도 꼭 같이 시킬거에여🤩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작가님🤗 저 요거트 사먹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