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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세일도 하고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달달하고 맛있어요. 팥덕후인 저보다는 엄마가 더 좋아하셨어요. 엄마가 음식에 냉철하셔서 약간 긴장했는데 너무 좋아햐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해요~ 외할머니 댁에서 자주 먹었던 흰 콩고물 가득 묻은 인절미를 자주 먹었는데 그 그리운 맛이 생각나더라구요. 연두색이 예쁜, 보기도 먹기도 좋은 떡이네요. 자주 시켜먹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