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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4일

다로네 집 반지를 맨날 눈팅으로 보다가 정말 큰맘먹고 두개 질렀어요!! 솔직히 반지 호수도 잘 모르겠고, 싼티 나면 어쩌나 싶었는데...이게 웬걸? 너무 이뻐요!!!!! 기존에 끼고 다니던 반지와 같이 끼니까 너무 돋보이잖아여ㅠㅠ 왜 이제 샀을까여ㅠㅠ진작 사서 끼구 다닐걸.. 호수도 정말 딱 맞고, 무엇보다 좋은건 체인반지 처음 껴보는데 기존에 끼던 반지보다 오히려 더 편해요!! 있는 듯 없는 듯..착용감이 정말 좋아요. 그치만 존재감은 엄청나다는거~~~ 아 너무 감동적이예여ㅠㅠ반지 사려고 여러곳을 뒤져봤지만 다로네 집 반지만큼 데일리로 낄수 있고 이쁨이 뿜뿜한 곳은 없더라구여^^ 담번에는 다른색으로 또 여러개 구매해서 끼구 다녀야겠어요~~ 또 올께요 작가님^^ 많이 파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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