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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8일

원석이 작을 줄 알았는데 크기도 모양도 너무 예쁘네요. 오닉스는 처음 착용해 보는데, 빨려 들어갈 듯한 신비한 느낌이 있네여. 뭔가 그냥 평범한 블랙이 아니라 빛도 흡수해버릴듯한 그런 완전무결한 검정색 같은 느낌이에요. 반사도 안되는 듯한 이 동그란 검정원석을 보고있으면 빠져들 것 같아 너무 신기했어요. 40센치 주문해서 쇄골라인에 딱 걸쳐져서 은근히 튀어요. 남친이 목걸이 보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가 없데요ㅇㅇ 자꾸 시선이 가나봐용 ㅋㅋㅋ 아름다워질게욬ㅋㅋ 감사합니다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