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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2일

꽃이 피었어요. 동백과 수국 둘다 제가 참 좋아하는 꽃이라 고르느라 조금 힘겨웠답니다. 맘에 들어요. 곱네요. :) 정성스런 손편지도 감사드려요. 늘 청안하시고 곱고 고운 작품들 앞으로도 오래도록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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