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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7일

작가님~~먼저 요 쫀득쪽득 달달한 망개떡과 떡피는 끝내주지만 호불호 강한 시큼달달 단감떡 미국 진출을 축하드려여 입점 후부터 한달에 한두번씩 제 입을 호강시켜주는 작가님에 기쁜 소식에 왠지 제 어깨도 으쓱해지는건 왜일까여😆😆😆저도 받쟈마쟈 3개 까먹고 저장?시켜 두었어여ㅋㅋㅋ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않길 바라며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전 담달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