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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5일

예전부터 걱정인형을 너무너무 갖고 싶었었는데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지인들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귀여운 아가들 ( ᵕ̩̩ㅅᵕ̩̩ ) 올해 품었던 걱정들과 앞으로의 걱정들 다 날려버릴게요. 손편지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