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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집들이 선물로 주려다가 사정이 생겨서 두개 다 제가 쓰는데 귀여워요!! 사실 아직 복숭아는 안 뜯긴했는데 포장 신경써주시니 뜯을 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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