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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후기가 너무 늦었어요. 예술가의 손길은 역시나 최고시네요. 엄마의 어린시절 거의 하나밖에 안남은 추억의 사진을 거의 실사와 가깝게 재현해 보내주셔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엄마가 엄청 고마워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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