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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2일

너어무 귀여워요.진짜 보자마자 소리질렀어요. 인형 뿐만 아니라 다른 것에도 작가님의 정성(??)과 애정이 느껴져서 정말 기분 좋았어요ㅠㅠ 오랜만에 선물 받은 기분이었습니다.오랫동안 간직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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