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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7일

원래 놋같은 황동,구리 재품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구매했던것같아요. 고등학생이 마냥 좋다고 구매하기에는 부담이 안가는 가격은 아니지만 커피한잔 군것질 몇번 안먹으면 살수있고 무엇보다 저랑 손때묻으며 오랫동안 함께할수있는 제품이라서 구매했던것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묵직하면서도 가볍고 자연스런 곡선이 자꾸 만지작..만지작 하게된달까... 매우맘에듭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