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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매일 백팩이나 에코백만 들고 다니다가 클러치 하나 사고싶다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 제눈에 들어온게 쥬에스 클러치에요ㅋㅋ 생애 첫 클러치인데 튀는것보다는 처음은 무난한게 좋을것같아 구매했는데.. 진짜 사이즈도 제 덩치에 딱이고 처음만 낯설지 요거 요거 들고 다닐만 하더라구요ㅋㅋ 볼수록 이쁘고 그래서 계속 쳐다보게 되고 눈을 뗄수가 없어요 ♡ 쥬에스 클러치는 하나 사면 두개 사고 싶고 두개 사면 세개 사고 싶고.. 그냥 다 사고 싶어요~~~ 12월이라 돈 들어 갈곳이 많아 이번달은 참아야 하는데.. 왜 자꾸 장바구니에 주워 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