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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8일

평소에 후추도 좋아하는 편이고, 식단 조절도 하고 있어서 주문해봤어요! 티백에 들어있는 거 정말 설명대로 딱 눈에 보여요. 통후추, 진피, 현미... 비주얼 짱 귀엽...!! 그리고 물을 부으니까 약간 알싸한 후추의 향과 고소한 냄새가 풍기구요. 확실히 오래 두면 후추향이 더 올라오더라구요! 엄마는 한 모금 드시더니 그 뒤로 몇 번을 더 홀짝이시다가 ㅋㅋㅋ 스프 맛 나는 것 같다고 그러셨어요 ㅋㅋㅋ 거부감 없이 드셨어요. 몸에 좋은 차 잘 마시겠습니다. 빠른 배송도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