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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V20 유광입니다. 최근에 엄마가 일이랑 병문안 둘 다 바쁘게 다니다 보니까 집안 고양이들을 못만나서 힘들다고 지나가듯 푸념하시는 걸 들어서 가장 좋아하는 하니 사진으로 폰케이스를 주문했습니다. 화질이랑 똑같이 만들어주셨습니다. 좀더 예쁘게 많이 찍을걸 후회되더라구요.. 좋은 화질일수록 더 예쁘게 폰케이스 나오실 겁니다. 엄마도 받고 우리 하니가 여기있다면서, 이제 어딜가던 사랑하는 하니랑 같이 다닐 수 있게 되셨다면서 좋아하셨습니다. 선물용으로도, 본인을 위해서라도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들어간 폰케이스 하나 장만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사진 하나하나가 큰 추억인데,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