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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9일

조금 작은 듯 싶었는데 크로스으로 해보니 몸에 착 붙는게 간편하고 좋았어요. 색감 조화롭고 케쥬얼한 느낌이면서도 은근 분위기 있네요. 비가 뿌렸던 어제 외출에 착장하니 오십대 아줌 맘도 상콤발랄해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