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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선물 받을 사람에게 들켰지만 딱히 눈치를 안 챈 건지 신경을 안 쓴 건지 작 거라고 생각을 못 해서 다행이었네요;; 하하 혼자 먹으라고 줬는데 저도 먹어보라고 해서 저는 가끔 먹고 있어요 물이나 우유에 타서 아메리카노나 라떼로 먹고 있어요 여러 가지 맛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좋네요 단지 많이 마시고 싶은데 투 샷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제가 둘 다 먹으면 신랑이 못 맛을 못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