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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2일

실키한 느낌의 공단프릴과 고운 레이스가 어우러진 예쁜 브라렛!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 야심한 밤에 작가님께 재고문의를 했지요 저는 오드리햅번의 우아함을 참 좋아하는데 이 제품 보자마자 '티파니에서의 아침을'이 생각났어요 꼭 소장하고싶었는데 M사이즈 재고가 없다셔서 울적했는데 재고정리하다가 하나 발견하셨다고 메시지 주셔서 냉큼 구매했답니다ㅋㅋ 사이즈는 75 C 이구요(아마도..) 후기나 제품사진에 착샷이 없어서 참고하시라고 아주 작은 이미지로 첨부드려요 (하의는 차마ㄷㄷㄷ) 와이어가 없는 디자인이고 컵이 작다보니까 양쪽 바깥부분이 좀 뜨네요ㅠ (꼼짝없이 사이즈를 줄여야 될..) 감싸주는 디자인이 저한테는 더 맞는거같아요ㅜ 살을 좀더 빼면 나아질까용 제품은 너무나 예뻐서 맘에듭니다 슬립이나 가운과 매치해서 입으면 예쁠거같아요:) 레이스 자수도 넘 예뻐요 공단보다 레이스프릴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ㅎ 하의도 작가님 설명처럼 양 사이드가 비치는 레이스라 정말 파격적으로 섹시함ㅎ 안쪽 덧대진 면이 없어서 예민하신 분들은 티팬티 따로 착용하시고 드로즈처럼 입으시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