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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8일

원래 후기 느긋하게 쓰려고 했는데 너무 충격적이라 허겁지겁 폰을 들었습니다..일단 배송이 굉장히 빨랐어요! 주문하고 다음날 받았습니다! 작가님도 친절하셨어요 멘톨 비누는 처음 써봤는데 비누가 얼마나 시원하겠어..라는 생각으로 얕봤다가 큰코 다쳤습니다;; 처음 비누칠 할때는 안 시원했는데 헹구기 시작할때부터 겨울이 되었습니다..진짜 추워서 소름돋고ㅋㅋㄱ나올때도 수건으로 칭칭 감고 나왔어요 너무 추워서ㅋㅋㅋ샤워 후에도 한 10분 정도는 시원한 것 같아요! 그리고 향이 화장실에 가득차서 방향제가 따로 필요없어요 좋아요!! 원래 저만 쓰려고 했는데 더 사서 나눔하고 싶을 정도예요..널리 알리고싶어요ㅠㅠ 작가님..진짜 이런 비누 만들어 주셔서 고마워요😭 함께 주신 세안비누도 향이 좋아요! 비누망에 담아주시기까지 하고..작가님..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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