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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9일

시계 자체는 생각했던 것처럼 예뻐요. 무소음시계 아니면 못 쓰는데 소음도 없구요. 아침에 화장대에 놓고 출근시간 수시로 확인할 시계가 필요했는데, 크기도 디자인도 딱이에요. 근데 제가 이거 1월 14일에 주문했는데, 1월 28일까지 발송되지도 않고 연락도 없으시더라구요. 기다리다 못해서 제가 먼저 언제 보내시는지 메세지 보냈더니 그제서야 연락 오셨는데, 그 다음주는 되어야 보낸다고.. 다음주 월욜인지 금욜인지는 말도 없구요. 제가 그 주에는 여행을 갈 예정이라 결국 택배 분실 우려때문에 뒤로 더 미뤄서 받았는데요. 14일에 주문했는데, 28일까지 14일.. 아무리 명절(주말 포함 4일) 끼었다 해도 이렇게 늦어지실거면 미리 상품페이지에 공지를 하시든 메세지로 알려주시든 하셔야 했다고 생각해요. 주문하고 3주 이상 기다릴 수 있는 분은 여기서 주문하시면 디자인도 예쁘고 만족하실 것 같아요^^ 참고로 전 여기서 브런치용 그릇도 사려고 했는데, 언제쯤 발송한다는 안내멘트도 없이 3주동안 오매불망 그릇 기다리고 있을 자신이 없어서, 그냥 그릇은 다른데서 주문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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