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목록으로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CUSPETZ(커스페츠)

CUSPETZ(커스페츠)는 Custom-made(주문제작)+PETs(애정이 깃든, 자랑거리인)의 합성어로 애정하는 제품을 꼭 맞게 제작해 드린다는 의미입니다. Chic & Cute “표정은 진지하게 스타일은 귀엽게” 슬로건입니다.

history

해외 핸드메이드 마켓에서 남성 이미지의 바이커들을 위한 가죽 제품을 제작했습니다. 현재 새로운 컨셉의 자개시리즈 제품군을 디자인 중입니다.

idea

제가 디자인한 작품이 소비자에게 감동을 줄때 가장 보람을 느낌니다. 그리고, 얼굴도 본적 없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이, 어딘가에서 저의 작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뿌듯해집니다. 그 동안 제가 해외판매를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피드백은 "Almost don't want to use it it looks like a piece of art" 입니다 (사용하고 싶지 않아, 이건 거의 예술품이야) 제 작업들을 단순히 제품이 아닌 예술품으로 인정해주고, 공감해 줄때, 한땀 한땀 공들였던 수고로움이 보람으로 느껴집니다.

identity

자개시리즈 (Mother-of-pearl)는 자개를 가죽 위에 수 놓은 듯한 디자인으로, 각도에 따라 자개의 푸른 빛이 반사되어 고급스럽고 특별함을 주는 제품군입니다. * 자개를 이용한 나전기법은, 자체 개발한 마감기법으로 자개를 가죽에 하나하나 붙여야 하는 공이 많이 드는 기법입니다. 그럼에도 이런 수고로움을 고집하는 이유는 오직 jwcleather 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추구하기 위함입니다. *카빙기법은(carving leather) 가죽위에 직접 무늬를 새겨 제작하는 기법으로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디자인을 가죽위에 직접 표현할 수 있는 마감기법입니다.

ideal

모든 창작자들이 그러하듯, 저 역시 거리에서, 카페에서, 어딘가에서 제가 디자인한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을 만나는 상상을 합니다. 디자인만으로 저의 작품을 알아봐 줄 수 있는 그런 작가가 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