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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한정판♠ 퀴즈-단화 정말 너무 예뻐요.화면 보다 선명하고 실물갑이에요. 먼저 알았으면 두켤레 사서 쟁여 놨을텐데 왜 이제 구매 했는지 후회 스러워요.진심 대박 너무너무 예뻐요.저희 집 냥냥이도 심쿵 했나봐요.비비고 난리에요.게다가 폭신하니 발도 편해요.저는 240을 신으면 너무 딱 맞고 245는 커서 애매한 발인데 사이즈선택이 없어서 깔창 깔고 신자는 맘에 250으로 했는데 잘 한거 같아요.편하고 너무 좋아요.포장도 너무 예뻐서 뜯기 미안 했어요.작가님 예쁜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메리 크리스마스~♡
     | 이바다
  • ♠세일♠ 230, 235mm-3가지 선물하는분한테 직접드려서 사진은 못찍었어요. 세일제품사긴햤지만 커스텀으로 이니셜도 새겨주시고 배송도바로오고 너무 예뻤어요. 저도 아이들과 커플로 신고다니고 싶어서 구입해야겠어요. 너무너무이뻐염^^ 아이들껀 작고 더 이쁠것 같아욧. 엄마랑 아들이랑 딸이랑 셋이서...흐흐 생각만해도 기준이 벌써 좋네욧.
     | 귀욤이 MOM
  • ♠한정판♠ 주머니 속의 토끼 푸푸2 많이 귀찮게 햇엇는데 이쁜신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발에 그림이 너무 이뻐요😍 다들 옆에서 이쁘다고하네요ㅎㅎ
     | 김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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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2월 28일 아기 토끼 푸푸의 애착 인형.
    햩아주고
    인형을 물고 다녀요.
    그리고
    웨하스 손에 꼭 쥐고 먹는 햄찌 테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019년 12월 24일 아기 토끼 푸푸가 내 크리스마스 티라미수 케잌을 훔쳐 먹었어요. ㅠㅠ
    메리 크리스마스~~~♡
  • 2019년 10월 14일 햄찌 테디입니다.
    햄스터 몸에 유일하게 차가운 부분이 있습니다.
    햄찌도 귀는 차가워요.
    햄찌 배에 뽀뽀도 하고 부비부비 하다 보면 귀만 차갑죠.
    햄찌도 자기 이름을 압니다.
    테디라고 부르면 쳇바퀴를 돌리다가도 쪼르륵 달려 옵니다.
    해가 지면 불을 끈 화장실(야행성이라)에 햄찌 집을 옮겨 놓고 햄찌집 문을 열어 줍니다.
    화장실 문을 닫아 주면 엄청 들락 날락하며 신나게 놀다 제가 들어가면 먹을걸 달라 쳐다 봅니다
    매일 밤마다 햄찌 집을 청소해 줄때 토끼집 마당에 울타리를 쳐서 밖에 풀어 놓는데 나오겠다고 엄청 난리 입니다.
    옆에서 토끼 푸푸도 엄청 신나 난리라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 서있는 폼을 보세요.
    진짜 테디베어 같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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