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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스트리트

[편견을 깨자!] 한 철 드는 에코백 편한 옷에만 어울리는 에코백 아니다. 에코백도 가방이다. 그것도 우리가 가장 자주드는 가방다운 가방을 만드는 잼스트리트

history

스물여덟, 어떤 종류의 가방을 들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것을 선호하고 맵시 있지만 단순한 것을 추구합니다. 천 가방을 유난히 좋아합니다. [한 철드는, 편한 옷에만 어울리는] 천 가방의 편견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래 들고 오래 보고 싶은 가방을 만들고 싶습니다. 가방 다운 가방을 만드는 잼스트리트입니다.

idea

Bon chemin-불어 올바른 길 잼의 이상적 브랜드 슬로건

identity

꼼꼼해!튼튼해!매력적이야! 잼만의 독특한 디자인 구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가치있는 에코백

ideal

오래 보고 싶습니다. 한 번, 두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