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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지간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하는 개인 농부 브랜드 부자지간입니다. 강화도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농부의 진심을 전합니다. 최고의 맛과 품질의 상품만을 고객님께 전하겠습니다.

history

부자지간은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하는 개인 농부 브랜드입니다. 최고의 농산물을 만들어가겠다는 일념 하나로 평생을 바쳐오신 아버지.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농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치의 거짓도 없는 솔직함 내 가족의 먹거리를 만든다는 정성 어린 마음 40여년의 전문연구와 경험으로부터 나온 노하우 이러한 농사의 진정한 의미를 담은 상품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농산물을 통해 단순히 '먹는 것'의 의미를 넘어 농부의 '진심' 을 전하고자 합니다.

idea

부자지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맛' 입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사로서 40여년간 벼와 고구마 등의 연구개발을 하시며 다져진 아버지의 전문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농산물에 최적화된 재배환경에서 적합한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파종부터 수확•포장까지 개인 농부가 모든 생산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항상 일정한 맛과 품질을 보장합니다.

identity

농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농부의 '양심' 입니다. 생산규모가 커져 사업화 될수록 경쟁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양심을 지키기는 어려워집니다. 부자지간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면서 농부의 양심을 지킬 수 있는 범위에서 소규모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소 비싸지만 가격이 걸맞도록 엄격한 관리하에 인증제도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까지도 철저히 지키며 양심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ideal

농산물은 먹거리이기에 '안전' 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기농=안전'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기농법이라 할지라도 유기농약재나 비료질을 과다로 사용할 경우 세균이나 병충해와 같은 물리적 위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부자지간의 농산물들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적절한 양의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여 재배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인체에는 안전하며 농상물의 맛과 품질은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