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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벽걸이 수납포켓 오래 고민하다가 샀는데 너무 예쁘고 좋네요❤️ 디자인과 색상이 맘에 들어 구입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마감처리도, 박음질도, 재질이며 색상, 사이즈 모두.. 딱 원하던 그대로 짱이에요!! 👍🏻 참 맘에 들고 넘넘 예뻐요~!! 아끼며 쓰겠습니다~🌸 넘 좋네요~😍❤️
     | 그냥쓰
  • 아 곱다 염색원단 파우치 파우치 색감이 흔하지않구 예뻐요^^ 소창손수건 5장 접어넣은거구요 하나는 매직파우치로 쓸 요량이에요 아깝다구 모셔두면 작품의 의미가 없어서 최대한 많이많이 꺼내서 자랑하고 싶은 맴이 큽니다 ♡ +추가:-)여름용 에코백도 새롭게 나왔음 좋겠어요!
     | 탱e
  •  |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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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8년 09월 29일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전에 다녀왔어요.
    색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자유롭게 색을 대하고 함께 노는 것을
    가르쳐주는 전시였어요.
    전시 마지막 지점에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색칠하기 활동 공간이 있었는데,
    이름을 빨간색으로 쓴다고 화들짝 놀라
    애 손에서 색연필을 빼앗는 엄마를 보며
    편견과 미신이 그리 쉽게 부숴진다면
    세상이 이렇겠나, 생각했어요.
    원하기는 바느질도 자유롭게 하고싶은데,
    바느질도 타고난 성향대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반듯하고 꼼꼼하고 깔끔하게 ㅎㅎ
    반듯하고 꼼꼼하고 깔끔한 60200 육공이공방에 놀러오세요.
  • 2018년 08월 31일 벌써 새벽 4시네요.
    실과 바늘, 팟캐스트만 있으면 밤이 짧습니다.
    고양이만 있으면 더 완벽하고 행복할텐데 ㅋ
    안타깝게도 알러지 때문에 나만 고양이가 없어요.
    사진은, 길에서 구조해서 친한 동생네로 입양시킨 율무에요.
    몇 년 전에 만들어준 스카프인데, 오늘 보니 꼬질꼬질 꾀죄죄죄죄-
    만날 새로 만들어줘야지 생각은 하는데, 뭐가 바쁘다고 자꾸 미뤘는지.
    아무튼, 새벽 4시, 이 시간에도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반가운 마음에 끄적끄적합니다.
    60200 찾아주시는 여러분,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아아아!
  • 2018년 08월 09일 자라홈에서 구입한 이 티타올로 가방, 파우치를 만들었는데,
    올리자마자 주인이 나타났습니다.
    아이디어스 사용자들이 눈이 밝으셔서
    흔한 원단이 아닌 걸 알아보신게지요.
    지금은 팔지 않아 더 구할 수가 없어서
    아쉽게도 품절 상태였습니다.

    파우치 만들고 남은 조각천으로 컵받침을 만들고
    아이디어스에도 올리고, 인스타에도 올리면서
    이 원단을 구할 수만 있다면 지옥이라도 가고 싶다고
    조금 오버하면서 글을 썼는데,
    ㅎㅎ 세상에. 지인이 자기도 이 티타올 구입했었다면서
    사용하지 않고 보관했던거니 가방 만들라고 넘겨주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빈티지 정원 에코백’ 판매 열어놓습니다.

    한정판매입니다.
    또 한 번 하늘에서 원단이 뚝 떨어지지 않는 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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