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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네

함께 사는 고양이의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핸드메이드 패브릭 브랜드입니다. 직물을 기반으로 평범한 일상 혹은 상상 속 이야기를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물건에 담아 내는 작업을 합니다. 단순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