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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꽃처럼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의 스토어

history

옷을 만드는일이 너무 행복했던 디자이너는 홍대에있는카페 샵인샵을 통해 처음 지인이 아닌 다수의고객들에게 악세사리를 선보였답니다. 아주좋은 기회로 부천에서 작은공방으로 시작해 ⚘현재 부천역 지하상가 메인거리에서 악세사리만드는 디자이너딸과 손뜨개하는 소녀감성 엄마의 작품들로 사랑받고있어요.

idea

"어디서 샀어?" 저희 구매자분들이 많이듣는 얘기예요 엄마와 저는 언제나 가치가있는 소비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디자인하고있어요 나만의 악세사리 나만 알고싶은 브랜드 갖고싶은 핸드메이드 작품은 무엇일지 생각하고 연구합니다

identity

지하철에서 엄마가 떠주신 귀도리를 착용하고 재료를 사러가던 어느날, 너무 예쁘다며 아주머니께서 제가 착용하고있던 귀도리를 사고싶다하셔서 반강제로 판매를했답니다😭 그리고 제옆에 앉아계시던 청년도 구매를 원하셔서 명함한장을 드렸습니다 그날 직접 매장에 방문해 주시면서 손뜨개하는 엄마와 귀걸이 만드는 딸의 본격적인 콜라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녀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탄생하는 귀걸이와 소품들을 기대해주세요^^

ideal

가장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작품들을 위해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좋은재료와 함께 정성도 담겨있는 작품들로 만나뵙겠습니다 신뢰가 가는 브랜드로 성장해가는 그대꽃처럼이 되도록 고객님들의 작은 소리하나까지 새겨듣겠습니다 - 오늘도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의 스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