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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s (형스)

- Handicraft - 금속에 색을 입히다 금속공예 공방 Hyeong's입니다

history

칠보(七寶)란 금·은·청옥·수정·진주·마노·호박 의 일곱가지 빛깔의 귀중한 보석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조선시대에는 ‘파란, 파랑’이라 불리웠고 현재 영어로는 ‘에나멜링_enamelling' 독일어로 ‘에마일리에렌_Emaillieren' 공통학술용어로는 프랑스어인 ‘클루아조네_cloisonne' 로 불리고 있습니다ㅡ

idea

이 세상의 모든 색을 대표하는 일곱가지_무지개색처럼 컬러의 아름다움을 모두 표현할 수 있다는 뜻으로 금, 은, 구리, 점토, 유리 등의 바탕 재료에 다채로운 유약을 입혀 약 700~820℃의 열로 녹여내어 컬러를 연출하는 금속공예기법 중의 하나입니다ㅡ 또한, 같은 유약이라 하더라도 소성과정 및 바탕재료에 따라 발색이 달라지기도 하므로 그 재료의 열팽창률·수축률·융점 등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ㅡ

identity

유리질이지만 강도가 강하고 반영구적인 소재로, 아주 옛날에는 귀족들의 머리 꾸미개 등등 화려한 장신구 위주로 쓰이는게 대부분이었답니다✨ 현대에 접어들어서는 노리개 가락지 은식기등에 많이 쓰이고있죠ㅡ

ideal

칠보는 맑고 투명한. 유리질의 질감과 색감이 아주 매력적이랍니다 조명, 빛에따라 다양한 느낌을 주며 자연광 아래서 가장 오묘하면서도 예쁜빛을 발하지요 아름다운 칠보의 세계로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