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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8월 30일
    기존에는 점수를 내고 성적을 올리는게 가장 중요한 학원의 존재의 이유였습니다면
    실력을 올리고 성장을 도모하는데 기여하는 것이 학원 존재의 이유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물론 특정 지역의 학원가들은 여전히 "성적"과 "점수"가 중심입니다.
    특히 중고등으로 올라갈수록 점수와 성적, 등급은 학원존립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특히 초등을 중심으로 하는 저학년 대상 학원에서
    기존의 사업모델들이 갈수록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내가 학원에서 몇 년간 강의를 했었는데 이제 독립해볼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학원창업을 몇 년 가르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쉽게 여기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공간만 멋지게 만들어놓으면, 이렇게 멋지게 잘 만들어놨으니 이제 꾸준하게 오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정말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있어도 그게 왜 좋은지, 왜 내가 가봐야 하는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알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개원할때, 새로운 무언가가 등장했을때 고객의 관심이 반짝반짝 거립니다.
    그때 최대한 우리를 어필해야 합니다. 우리를 보여주고 우리의 멋진 모습들을 뽐내줘야 합니다.

    학원창업과 관련된 전체 예산 중 10~30% 는 마케팅 비용에 투자해야 합니다.
    우리라는 존재를 알리는 부분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홍보는 휘발되는 활동비용이라고 생각하여 비용을 많이들 아까워합니다.

    하지만, 드러내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드러내야 합니다.
    알려야 합니다. 가르치는 일이고 공공재같은 속성이 있다보니 실제 교육자의 마인드에 가까운 분들이 계십니다.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학원이라는 업은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교육업"이 아니라 "교육서비스"업입니다.
    다릅니다. 같아 보이지만 다릅니다.
    국가가 대신 알려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알려야 됩니다. 스스로 알려야 합니다


    효과적인 학원창업에 이르기 위한 무수히 많은 요소가 있겠지만
    저는 단연코 첫번째를 꼽으라고 한다면 "네이밍"을 뽑습니다.
    정말 이름이 너무 중요합니다.
    학원명이 브랜드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름이 중요합니다.

    제가 실제 네이밍을 했던
    플립러닝 수학학원, 강의하는아이들
    수원 장안의 대표수학, 38인의수학생각
    깊이있는 독학재수학원, 이기는싸움
    1대1맞춤수학학원, 백인백색프로젝트
    20년오리요리의명가, 오리진
    실력을올리는9가지공간의비밀, 스터디카페 프로젝트나인

    그외 추천하는 네이밍중에는
    강력한 동탄고등수학, 강력한형제들
    수학에미친사람들, 수미사
    거인의어깨
    자라다남아미술학원
    등의 이름들도 매우 좋습니다.

    네이밍이 직관적으로 인지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이름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간판만으로도 흥미가 가고 관심이 가는 이름이어야 합니다.
    보는 순간 궁금해지고 그 내부가 보고 싶어지는 이름이어야 합니다.

    내 이름의 영어약자로 첫 자만 뽑아서 KIS영어, KMS수학 ... 이런식의 이름은 곤란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이름이고 그다지 의미롭지도 않습니다.
    고객지향적이지 않은 이름은 내 본명만으로 충분합니다.
    비즈니스는 철저하게 고객지향에 맞춰 구비되어야 합니다.

    학원창업을 하는 입장이라면 더더욱 우리 교육기업이 줄 수 있는 가치를 고민해보시고
    그 가치에서 우리의 브랜드네임을 추출해보세요.

    이름만 봐도 관심이 가고 흥미로울 수 있도록 고민해보세요.
    직접 하기가 어렵다면 저희 같은 전문회사와 함께 해도 좋습니다.

    한번 정하면 바꾸기 쉽지 않은 이름!

    한번에 직관적으로 기억되는 잘만든 이름은 마케팅비용을 절반으로 줄여주는 일등공신입니다.
    성공적인 학원창업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브랜드 네이밍만큼은 곱절로 신경써서 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2019년 08월 06일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나의 십이지신은? ●

    그래서 처음 태어난 ▶ 개 캘리(약속해)
    그 뒤로도 ▶ 돼지(예뻐해), ▶ 소(사랑해), ▶ 용(지고지순해), ▶ 쥐(감사해), ▶ 토끼(함께해), 등등
    십이간지 애니멀캘리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여러 대학들의 상징인 동물을 캘리로 표현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직접 제작한 부분을 인정받아 이렇게 아이디어스에도
    출품을 할 수 있게되어 영광입니다^^


    특별한것보다 더 특별한것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애니멀캘리를 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빠르게 작업해드린다는 보장은 하지 못하지만,
    한땀한땀 제대로 된 작품으로 보답 드리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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