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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올마이스터프

나만의 이야기를 우리의 이야기로! 주변의 모든 소재를 모티브로 하여 익숙하여 둔감해진 감각을 깨웁니다.

history

아이러브올마이스터프는 2019년 2월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idea

확실히 다른 디자인, 다른 케이스를 추구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조금 더 특별한 것은 없을까? 어떤 이야기를 담아볼까? 브랜드명 그대로 '나는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해'라는 목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그려요.

identity

아이러브올마이스터프 대표 캐릭터, 라우니/토미/소미 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제일 많이 소통하는 동물이자, 이제는 친구 같은 개를 이야기 주인공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 친구들이 표현하는 나 또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ideal

아이러브올마이스터프는,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만큼 모든 생명을 사랑하기로 약속합니다. 유기견이었던 강아지 두부, 이제는 좋은 주인을 만났지만. 두부를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유기견들을 후원합니다. 작은 것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매달 다른 프로젝트를 위해 끊임없이 공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