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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

그림을 담은 이야기, 도자기손그림 화담입니다:)

history

"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도자기손그림 작가 6명이 모여 만든 아트브랜드" 지금 사회가 대량생산 공장체제와 기업의 브랜드화에 맞서 핸드메이드 공예를 하는 개인의 창작품들은 규모나 가격면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 구조이고, 그런 구조적인 문제들에 개인이 맞서기보단 함께하는 사람들이 힘이 될 것이라 판단해서 모였습니다.

idea

"제 값주고 제 값받기" 내가 가진 물건의 가치가 나의가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값비싼 또는 값싼에 기준점을 두고 물건을 사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어떤 가치를 기준으로 물건을 사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퍽퍽한 현재를 살아가면서 잊고있는 소중한 가치들을 되새겨보고 당신의 삶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선물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느림의 철학, 핸드메이드 공예의 가치를 아는 분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identity

"화담은 질나쁜 도자기에 그림그리지 않습니다" 내가족이 쓸 수 없는 도자기는 남에게도 팔 수 없습니다. 국내 유일 본차이나 방식을 접목시킨 도자기 생산방식을 도입하여 가볍지만 높은 강도의 질좋은 도자기를 만듭니다. "화담은 핸드메이드 도자기상품을 고집합니다" 6명의 작가들이 모여 다양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재미있고 개성있는 작품을 만듭니다. "화담은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합니다" 같이의 가치, 합리적인 가격책정은 상품의 품질을 보장받고,공예작가와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ideal

"생활 속 소소한 물건들에게 가치를 덧입히자"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사람의 손으로 하는 일만큼 귀한 일도 없다는 마음으로, 조금은 인간적인 삶을 꿈꾸며 그림을 그립니다. 단순히 기계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들과 고민하는 것들,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 그림 속에 이야기를 담고자함이 결국 가치를 만들어 냅니다. 사람의 손이 주는 노동의 가치가 사람들의 삶에 위로가 되어줄 것이라 희망하며 오늘도 화담 작가들은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