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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스토리

  • 2019년 06월 12일 🎠 연남동 산책중이에요~~~

    햇살이 정말 따사롭네요!

    핑크 & 딸기 레드 가방을 들고

    갔었어요~

    숲길에 들고 있으니 분홍색 가방

    이 더 싱그럽게 보여요~
  • 2019년 06월 08일 ☁에코백_티티랑이 생김새☁

    🎠
    티티랑이의 모든 가방은 안감을
    겉감과 동일한 감을 사용하여
    2중 통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4.5수로 톡톡한 린넨이 2겹 겹쳐서
    사용되면서 공기층을 머금게 되어,
    자연스러운 형태감이 특징입니다


    통구조에서 오는 형태의 아름다움
    도 뺴놓을 수 없습니다

         단순한 아름다움을 위해서,
    내부 포켓이나 로고 등을 달지
    않았고

        올이 풀리는 것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모든 옆면들을 2번, 코너를
    3번 박음질합니다

    🎠
    가방끈은 너비 6cm로 넓습니다
    끈을 을 넓게 한 이유는 디자인적
    인 이유와 기능성 2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정면에서 볼 때, 가방의 끈은
    가방자체보다도 더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가방 끈의 색깔을 달리하
    여 코디에 활용되도록 했습니다  

         무엇보다 색상 block을 활용하는
    티티랑이의 컨셉에서 끈의 면적이
     넓어야 색면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가방을 착용해보면, 좀 더
    넓을 때 어깨가 더 편안한 것을
    느낄 수 가 있습니다   

        세로로 4줄 박음질을 자연스럽게
    한 점도 편안한 착용에 도움이 되
    었습니다

        또한 세탁시에도 뒤틀림이 없어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자연스러운 굽이치는 박음질은
    구름을 닮은 가방 티티랑이의
    컨셉과도 일치합니다

        (* 크로스 해서 매시기에 약간
    짧습니다 이보다 길 경우 짐이 더
    무겁게 느껴져서 정한 길이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11인치 노트북, 노트 1권, 핸드폰,
    소지품 파우치

         또는 중간 두께 책 2권, 노트 1권,
    핸드폰, 소지품 파우치 등을
    담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 크기 - 가로 25  세로 33  
    옆면 너비 5
      끈 너비 6 길이 83 (cm)


    🌸 소지품을 많이 넣지 않으실 때
    또는 직사각 A4 형태의 소지품
    이 담기지 않은 경우

    마지막 사진에서처럼
    린넨 특유의 드레이프가 생기고
    자연스럽게 사다리꼴의
    숄더백처럼 바뀝니다

    빈티지 원피스나 데님룩에
    편안하게 잘 어울리실거에요^^
     


  • 2019년 06월 08일 에코백_티티랑이 직사각 시리즈는
    4가지 색상을 이용해서
    린넨 겉감과 똑같은 안감으로
    2겹으로 만든 가방입니다

    자연스러운 형태와
    미니멀하지만 직관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가방을 만들면서
    작가가 의도하지 않은
    자유로운 사용에 대해서 생각해보
    았어요

    🌺 아래 3가지 사진에서 gray와
    파랑 또, yellow가 의상의 다른
    색들과 매치될 때, 어떻게 다른
    느낌으로 와닿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sand빛 끈이 색상들의 결합을
    미묘하게 온화하게 하거나,
    색면을 흥미롭게 분할하는
    역할도요


    🌅 첫번째 사진 🌅

    파랑의 청량감이 핫핑크 계열
    자켓과 만나서 더욱 화사하고
    빛나 보입니다

        자칫 너무 튀기만 할 수도 있는
    색들이 끈의 sand 빛으로 부드러
    워지고
    미니멀한 느낌의 gray가 멋스러움을
    더합니다

       출근 룩, 등교 패션에도 어울리는,
    도시의 활력이 느껴지는 것도
     gray가 갖고 있는 장점입니다

        옆면의 yellow는 가방의 윤곽처럼
    보이면서 색면을 더 분할해서
    시선의 움직임을 더 만들어내는
    효과를 가집니다

         yellow는 또한, 핑크 자켓, 파랑
    cover, gray몸체와 더불어 반응
    하기 시작하며 전체 룩의 색상들
    의 결합이 더 재미있어지도록 합
    니다


    🌅 두번째 사진 🌅

    이 사진에서는 gray와 파랑이
    에스닉한 자켓의 네이비 프린트 및
     흰색 바지 등과 만나서,  보다
    회화적인 느낌의 색으로 느껴집
    니다

        첫번쨰 사진에서 gray가 약간의
    도시적인 긴장감과 활력을 보여준 것
     과 다르게 보입니다
    더 여유있고
    마치 친구와 좋은 전시에 가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옆면의 yellow는 네이비에도 또,
    gray 와 파랑에도 포인트를 주기도
    하고, 색상자체가 에스닉한 분위기
    를 더 살려줍니다


      🌅 세번째 사진 🌅

    동화같기도 하고 또 영국 빈티지
    룩에서 자주 쓰이는 그린색 자켓과
    매치되니, 파랑이 보다 빈티지한
    느낌으로 와닿습니다

       살구빛 원피스도 밝은 느낌으로
    받쳐주어서  이러한 느낌을 잘 살려
    주는 역할을 하구요

        sand 빛의 끈은 그린 자켓의 면을
    다시 한벌 분할하며 부드럽게 룩을
    더 흥미로와지게 하고

        yellow는 green과 gray와 멋진
    대비효과를 가지면서 내가 본 옷이
    green 자켓이었는지 혹은 yellow가
    일부로 있었는지 하는 착각도
    하게 할 정도로, 의상에 적극
    참여하기 시작합니다

        살구빛 원피스와는 미묘하게 다른
    톤의 yellow여서 색상이 더 다양하
    게 사용되어 재미있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한다면, 저녁 시간에
    분위기 좋은 연남동의 펍에 가실 때
    착용하셔도 멋진 룩이 되지 않을까



    🌅 단추를 이용한 리폼사진 🌅

       마지막으로 단추를 이용해서 리폼한
    모습을 소개합니다

       위에 보여드린 착용컷에서와 다른
    분위기와 컨셉으로
    탈바꿈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양도 크기도 다른 단추들이
    저녁 무렵 하늘을 빛내는
    크고 작은 별을 닮았어요

    🎠물감같은 파랑 cover 가
    나만의 그림판으로 바뀌었습니다~

    ❄넓은 끈, 옆면 또는 본체에도
    자수나 비즈, 레이스, 패브릭 마커
    등으로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가방을 만들어 보세요~~♥

    🌅 리폼한 사진을 후기에 올려
    주세요
    10% 할인 쿠폰을 보내드립니다

    🎠 사용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가방을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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