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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누리

🍃느리게 가는 즐거운 불편, 순수함을 담아🍃 🌿비누와 생활제품🌿

history

공부하기,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개척해나가기를 두려워하지 않던 두 아이의 엄마가 두 개의 대학교에서 아이교육을 위해서 공부하며 그저 남을 도와주는 일이 너무나 적성에 맞아 지나온 세월 돌아보니 인생의 반이 남과 가족만 위해 살았네요. 가정에 위기가 닥쳐 14년 또 오롯이 희생하던 날들 불현듯 다가온 교통사고로 조기퇴직 후 많은 자격증을 따며 배움의 욕구를 해소하고 그 옛날 한없이 배우고팠던 비누와 천연제품을 만들고 배우는 시간이 그리 행복했네요. 그 끈을 놓지않고 비누, 아로마, 화장품 자격을 취득하여 가정공방을 3년동안 운영하며 참 많이도 나눴네요. 어떤 제품이 효능이 좋은지도 배워가구요. 다양한 사람들에게 나눔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제품을 사용해 보게도 하고싶습니다. 진심입니다. 어머니의 재능과 열정이 아깝다며 아이디어스를 추천해 준 아들의 권유로 여기까지 왔네요. 탁월한 추천을 해 준 아들과 탁월한 아이디어스와 아이디어스 고객님들께 전진은 계속 된다고 외칩니다

idea

꽃을 좋아합니다. 흰구름도 좋아합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비추이는 구름 뒤에 숨은 은은한 노을도 좋아합니다. 무심히 부는 바람 한 점도 무척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평범한 사람들과 작은 것들이 제자리에 있음으로 제 값어치 하는 그 무엇처럼.... 화려하여 쉬이 실증나는 제품보다는 소박하지만 진심을 담은 제품들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지구가 너무 아파요. 작은 실천으로 아픈 지구의 눈물을 조금 닦아 주렵니다.

identity

소박한 농작물을 키우며 생명들이 자라는 소리를 들으며 맨발로 밭고랑을 다닐 때 참으로 행복함을 느낍니다. 아낌없이 내어주는 자연의 섭리와 흐름을 배우면서 함께 흐르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늘 가치있는 삶을 생각합니다. 8년의 동안 조금은 넓은 텃밭을 가꾸며 차와 효소, 부각 등 유기농 재료로 가족을 지키고 사랑의 울타리를 넘어 천연의 재료로 분말, 건초, 팅쳐, 인퓨즈드하여 손수 유기농 제품을 만들고 있고 이 후로도 계속 그리 할것입니다. 재료를 속이지 않을 것입니다.

ideal

순수한 재료와 투박하지만 자연의 옷을 입은 생명과 사랑을 품은 자연의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과도한 이윤추구보다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