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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2월 04일 부모님은 언제나 늘 감사한 마음뿐인데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게
    늘 마음에 더 걸리죠,, 제가 늘 그래요 ㅜㅜ

    말로는 표현을 잘 못하더라도 글로는 전할 수 있는 선물,
    화려하진 않더라도 손으로 쓴 글을 더하여 조금이나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이 닿을거라 생각을 해요

    요청하신 글귀를 하나하나 써내려가면서,,
    큰 꽃다발은 아니지만 예쁘고 자연스럽게 말려진 작은 압화들을
    부스러지지 않게 조심조심 붙이면서,
    제 마음도 너무나 따뜻해지는 행복을 느끼게 되거든요~*^^*

    참 소중하고 따뜻한 작업이에요~

    선물을 준비하시는 분도 받으시는 부모님도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웃는 추억이 가득 담겨지시길 기도해 봅니다^^
  • 2019년 11월 06일 연말이 되면 고맙고 미안했던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한해가 갈 수록 나와 가까이 있던 소중한 사람들에게 이제는 지나치지 말고
    마음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요,,
    그런 마음에서 제작하게 된 작품입니다.

    가깝다고 지나치지 말고
    소중할 수록 마음을 표현하는 연습을 자주 해야겠습니다.
  • 2019년 11월 06일 부모님도 커플인 세상ㅜㅜ
    솔로인 저를 눈물짓게 하지만 긴 세월 다사다난 하시지만
    황금 금술을 자랑하시며 지내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그런 두분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 만들게 된 작품입니다.

    푸르른 잎들처럼 언제나
    항상 건강하시고 더더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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