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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아
하루 한잔, 1리터머그
55,000
(5)
후기
와!! 주문하고 일주일 만에 받았어요 ㅎㅎ 다른 분들은 안 찍어주셨던데, 전 박스테이프까지 철저히 종이 테이프인 이 모습을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작가님 짱짱 열어보니 포장이 예쁩니다. 전 1L머그+뚜껑, 점보머그+뚜껑 샀어요. 작은 꾸러미가 뚜껑 친구들. 음.. 어느게 어느건지 카드에 써져 있겠지? 했는데 안써져 있어서 잠시 당황했습니다. 1L 머그는 제거고 점보머그는 선물이라, 잘못 열면 안되거든요ㅠㅠ... 그래도 눈대중으로 더 작은 꾸러미를 열었더니 제거였어요 ㅎ 어느 꾸러미가 어느건지 태그 붙여주시면 더 좋겠습니당! 사실 '뽁뽁이 없이 종이로만 포장하면 파손 우려 있는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풀어보니 종이가 둘둘둘둘둘둘 끝이 없이 나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손우려 없습니다... 없어요 컵 완전 마음에 들어요♡ 이정도 크기에 이 무게라니, 도자기라는게 안믿겨질정도로 가볍습니다... 머릿속 도자기보단 플라스틱이나 스텐의 무게에 가까울 정도로 가벼워요 진짜. 정석이랑 사이즈 비교샷. 앞접시겸 뚜껑으로 만드셨단 말씀답게, 반찬 담아먹고 싶은 뚜껑이네요ㅎ 별로 덜걱거리지도 않고 컵에 딱 맞아요. 저는 신경쓰이는 흠집이나 기포 전혀 없이 왔어요. 오히려 유리나 스텐 같은 재질이 아니라 도자기라는걸 감안하면 엄청나게 깔끔해요!! 며칠 써보고 더 말씀드릴게요 ㅎㅎ 벌써부터 여기에 차 담아마실 생각에 신나지만! ㅎㅎ ------------------------------------------------------------------------------------------------------------------------------------------------------------------------ 지금 차 타서 먹고 있는데 아 너무 좋아요 안샀으면 후회할뻔 오늘부터 이 친구 이름은 여포입니다. 티백이 여섯 포 들어간다고 해서 여포. 여포답게 키가 커서 전자렌지에 안 들어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 전자렌지가 속 좁은거라고 치죠.... 여포 투구에 네임펜 가느다란 거로 이니셜도 써줬어요. 잘생겼네요 이제 차 마신다고 10분마다 다시 물 끓일 일 없겠네요. 좋아라♡♡ 작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