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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리뉴얼 버젼 [PMS 솔루션]50ml 최근 2~3년간 pms라는게 생기면서 한달의 반을 힘든 상태로 버티곤 했어요. 그러다 이번달이 정점을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심한 증세를 보이면서 그거로 스트레스를 더 받아서 반신반의하며 구매했습니다. 오늘로 3일째 사용중인데 극과 극을 넘나들던 감정기복도 많이 잦아들었고 생리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편안한 상태로 잠자리에 들수있을거 같아요ㅎ 어릴때 맡았던 아로마 향과 너무도 비슷해서 가끔씩 어릴때를 추억해보곤 합니다ㅎㅎ 향이 짙어서 한번만 분사해도 충분하고 너무 짙은거 같을땐 잠깐 환기를 시키고있어요. 자기전에 뿌려도 아침까지 잔향이 남아서 기분좋은 아침을 맞고있네요ㅎㅎ 정갈한 손편지도, 포근한 제품도 감사합니다♥
     | ♪
  • 체코 숲 홈퍼퓸<블루&캄>50ml 뒤늦게 후기 작성합니다. 말도 안 될만큼 편안하고 좋은 냄새가 나서 만족하고 있어요ㅠㅠㅠㅠ 가끔 뿌리고 나갈 때마다 차분해지는 기분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다 사용하면 또 구매할 것 같은데 그때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 꼬꼬마
  • 맑은머리 홈퍼퓸<브레인 리프레셔>50ml 저는 스보헴 작가님의 '슬립솔루션'을 오랜기간 이용하고 있는 나름 단골 고객입니다. 밤과 낮사이의 시간은 분리되는것이 아니라 바늘과 실처럼 연결 되는거라 생각해요. 때문에,밤에 잠을 잘자기 위해서는 우리가 깨어있는 낮시간동안 최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를 활성화시켜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밤에 잠을 못자면 낮에 고스란히 몸과 마음이 타격을 받죠. 그럼에도 내 의지대로 쉴수가 없죠. 일을 하기위해 억지로 몽롱한 정신을 깨어나게 하려 갖은 애를 씁니다. 작가님 말씀처럼 커피를 연거푸마시고, 등등등 ...결과는요? 일시적으로 잠은 깰지 몰라도 스트레스는 가중되어만 갑니다. 쓰린속은 덤이구요. 그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저마다의 습관이 있을텐데요, 영화의 어느 여주인공처럼 저에겐 오랜 악습이 있었습니다. 바로 '초콜릿폭식'입니다. 화가 치밀어오를때마다 한밤중이고 낮이고 가릴것없이 닥치는대로 무작정 초콜릿을 먹습니다. 심지어 아침 공복에도 너무 짜증이나면 식사대신 초콜릿으로 배를 두둑히 채울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제가 슬립솔루션을 사용한후 거짓말처럼, 밤에 잠을 잘자게되고 짜증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낮동안에 예기치 않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은 항상 생기게 마련이죠. 그럴때면 여지없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초콜릿을 집어들었죠. 저에게 남은건 뱃살과 역류성식도염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이 '브레인 리프레셔'가 출시 되었고, 작가님의 상세설명중 '역류성식도염' 이란 단어에 너무도 큰공감과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생각에 어쩐지 위로가 되며 망설이지 않고 구매해서 며칠 사용해보았습니다. 지금 저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브레인 리프레셔를 뿌리고 향기를 맡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차오를때마다, 또 한번 뿌립니다. 초콜릿을 집어드는 횟수가 눈에띄게 줄었습니다. 브레인 리프레셔는 심지어 차안에서도 저를 도와줍니다. 선천적으로 호흡기도 매우 예민하고 약간의 공황장애가 있어 승용차를 탈때마다 갑갑하고 차량 특유의 꿉꿉한 냄새를 맡으면 마른기침을 하는데 이 제품을 뿌리면 공기가 정화되며 한결 불안감과 불편감이 줄어듭니다. 뿌리면서도 찝찝한 섬유탈취제나 예쁘기만한 석고방향제와는 차원이 다른 아로마테라피를 차안에서도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브레인 리프레셔는 뿌리는 순간 가을비가 그친후 숲속처럼 서늘하고 청량하지만 결코 차갑진 않습니다. 뿌린후 깊고 천천히 심호흡하며 눈을 감으면 즉각적으로 마음의 안정감을 주며 숨쉬기가 편안해집니다. 아로마테라피에 관심이 많아 서적을 통해 조금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도 보았는데 엑스트라등급의 순수 에센셜오일을 얻기위한 과정이 얼마나 까다롭고 어려운지 알고난 이후부터는 스보헴작가님의 작품이 비싸다는 생각을 결코 하지 않습니다. 또한, 엑스트라등급의 오일만 사용한다고 해서 다가 아니라는것, 적절한 배합기술이 없으면 안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끝으로 저의 낮과밤을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작가님.
     | 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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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1월 11일 [하루에 커피 몇잔이나 드세요?]

    스보헴의 조향사는 회사를 그만두고 스보헴을 만들기 전까지 야근과 과로에 매여 밤낮 없이 일을 했어요.
    당연히 따르는 수면부족과 피로 - 그것을 빨리 해결하기 위해 중독적으로 진한 커피를 들이켰죠.
    스트레스와 과도한 카페인 섭취의 결과 당연한듯 역류성식도염에 걸렸답니다.

    스보헴의 아트디렉터도 사정은 마찬가지였어요. 전 직장에서 아침마다 사약같이 마시던 커피. 한번에 카* 기본 3봉,
    적은물에 타서 마치 약먹듯이 커피를 들이켰답니다. 물론 그 역시 역류성식도염에 걸리고 말았죠...

    조향사 클라라와 아트디렉터 원상은이 스보헴을 시작하게 된 것도 우리가 더 사람답게 살아보자라는 마음에서 였어요.
    전 회사에서 탈탈 털린 몸과 마음을 이제는 일과 휴식의 밸런스를 찾아가며 회복시켜보자.
    스보헴이 아로마테라피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 였죠.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피곤할 때 버릇처럼 커피를 찾다가 문득 든 생각,

    “우리 아로마테라피로 잠을 더 잘잘 수 있고 고통의 PMS도 극복했는데
    그럼 아침에 정신차리는 것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브레인 리프레셔>가 탄생하게 되었어요.
    저희처럼 커피를 달고 살고 업무에 시달리는 지인과 친구들, 스보헴을 위해 활동해주신 분들께 먼저 선물해 보았어요.
    피곤한 몸으로 출퇴근 운전하는 친구들의 차안에, 사무실의 책상 위에, 무겁게 눈을 뜨는 침대 옆에 <브레인 리프레셔>가 자리잡게 되었죠.
    그리고 저희는 몇달동안 선물 받은거 벌써 다 써버렸다, 주변에서 이 향이 대체 뭐냐며 묻는다. 그래서 언제 출시 되는거에요? 하는 재촉을 받게 되었고...!
    향기롭고 상쾌한 아침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정식 출시를 시작합니다.

    한가지가 아닌 일곱가지 오일을 한번에 담아, 시너지 효과를 느끼실 수 있게 블렌딩 했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레몬 나무가 가득한 정원을 걷는 기분이 들게 해드릴 거에요.

    낮에는 브레인 리프레셔, 밤에는 슬립 솔루션으로 완벽한 하루 루틴을 완성해보세요.
    여성 분들은 PMS솔루션과 함께 이용하셔도 좋을 거에요.
    매일매일의 상쾌하고 활기찬 하루, 스보헴이 함께 할게요.

  • 2019년 08월 28일 추석선물세트 무료선물포장 오픈!

    지난 설에 인기가 많았던 선물세트 구성+무료포장이
    추석선물세트로 돌아왔어요.
    선물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포장,
    도톰한 고급지에 클래식한 스보헴의 로고가 인쇄된
    포장지와 리본, 쇼핑백까지 무료로 갖춰드립니다.
    스보헴을 통해 백퍼센트의 마음을 전달해보세요.

    9월 9일 월요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해주셔야
    당일에 발송되어 차질없이 선물하실 수 있어요!
    여유롭게 받으시려면 이 점 참고해주세요❤


    Q.🙋2개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선물포장을 해주나요?
    A. 🙅아니예요! 반드시 스보헴 판매작품에서
    <2019 스보헴 추석 선물세트>에 들어가셔서
    옵션에서 2가지 상품을 골라주셔야만
    박스에 포장되어, 쇼핑백까지 함께 배송됩니다.


  • 2019년 07월 22일 [긴급공지]
    안녕하세요, 스보헴입니다. 갑작스럽게 배송 지연 공지를 올리게 되어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요.

    제작을 담당하는 조향사가 디스크 탈출증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후 시술을 하기 위해 급히 입원을 한 상황입니다.

    현재 재고가 있는 홈퍼퓸 류는 무리없이 출고가 가능하지만, 캔들류는 마침 재고를 만들어야 하는 주간이었던 지라 재고가 부족합니다.

    캔들을 주문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통해 배송가능 일정을 상의하여 조정하겠습니다.

    배송에 차질이 생긴 점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문제 없도록 건강관리에 더욱 힘쓸 예정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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