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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야기

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D-Mulgogi ivory 가격이 좀 쎄서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실사를보고나니 잘샀다는 생각들만큼 맘에들어요^^ 문양도 독특하고 딱 제꺼다싶습니다ㅎㅎ이쁘게 갖고 다닐께요^^
     | 이소연
  • Geo castle 보기와 같아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은 느낌이고 사이즈에 비해 어깨끈은 두께가 좀 넓은듯. 하지만 원하는 디자인이라 가볍게 잘 쓸것 같아요
     | 박은희
  • Orange bird bag 프린트가 너무 예뻐 주문했는데 실제로 보니 세밀한 터치감도 살아있고 정말 마음에 쏙 듭니다. 무엇보다 원단에 힘이있어 형태감이 유지되는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작가님 다른 에코백도 보고싶으니 어서어서 업데이트 해주세요~~~
     | Blu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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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6월 10일 [PRINMATIC - Easy]

    안녕하세요 프린마틱 입니다.^^

    시간이 날 때 마다 글을 써야지 다짐을 하면서도, 막상 쓰려고 보니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가 버렸네요;;
    지난번 이야기 쓴게 예술의 전당에서 쓴 글이었네요.
    그 사이에 SETEC 전시회도 있었고, 화장품 회사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중이고, 저희 프로젝트도 마무리하고, 진주, 부산, 대구, 청도에 출장도 다녀오고;;
    정신없이 끝내고 나니 6월이네요

    정신없이 끝내고 지난주에 저희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인 신상품의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다행히 날이 많이 덥지 않아서, 촬영이 좀 수월하게 되었네요~
    제품을 좀 편안하게 들 수 있게, 기획하고 디자인해서 사진 촬영도 좀 편한 옷들에 매칭 시켜서 찍었습니다.
    "제목에 "Easy" 라는 단어를 넣어서 이번 신상품이 이런 느낌일 수 있겠네" 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네~ 이번 상품은 좀 쉽게 접근해보자 라는 취지로 소재부터 디자인까지 좀 접근했습니다.

    일단 저희 프린마틱이 이번 상품에 촛점을 둔 것은 "쉽게 관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이에요.

    가방의 외부,내부가 쉽게 더러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방내부에 먼지가 잘 안묻고, 관리하기 편했으면 좋겠다.
    가방이 흐물흐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방이 이전 프린마틱 가방보다 더 가벼웠으면 좋겠다.
    가방이 크지는 않지만, 많은 것을 수납하면 좋겠다.
    가방에 프린트는 포인트되게 옷과 잘 어울렸으면 좋겠다.

    매번 신경을 쓰면서 기획이나 디자인을 하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보자는 마음에 여러분의 의견을 다시 살펴보면서 작업을 시작했어요.
    가방의 소재선정, 아트웍 그리고 디자인으로 이번 신상품 프로젝트를 끝내게 되었습니다.
    저희 프린마틱이 풀어낸 "Easy"가 여러분에게도 "Easy"하게 느껴지실지 매우 궁금하네요.

    사진 편집 끝내고, 새로운 상품 빨리 보여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릴게요~

    신상품 업로드를 앞두고 있는
    프린마틱이었습니다.~~


    -PRINMATIC-
    We would create unique products in print and pattern with chromatic and achromatic colors.
    The motive inspiration from the nature, we call “New naturism”
    ‘Seeing is believing’





  • 2019년 04월 29일 [PRINMATIC - Touch]

    안녕하세요 프린마틱 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시간이 허락할 때 마다 자주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거리들이 많지만, 지금 저희는 예술의 전당에 있습니다.~

    4월 25일 부터 5월 4일까지 디자인 아트 페어에 참가 중입니다.
    이번에는 작년과 달리 작품 전시와 제품 전시를 분리하지 않고, 같이 전시했습니다.
    저희 아트워크가 제품에도 적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트워크와 제품으로 아트워크를 설명드리면서
    제품으로도 보면서 만질 수 있는 좀 더 재미있는 구성이 된 것 같습니다.

    구성이 만지면서 볼 수 있는 구성이 되다보니, 프로그램 중에 신청한 분들을 대상으로 설명회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보고, 듣는 재미에, 만져도 보시니 작년 보다 좀 더 재미있어 하시는 부분에 설명하는 저희도 좀 뿌듯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네요^^

    아트워크, 제품 디자인 의 하나하나 스토리들을 들으시면서, 재미있어 하시는 모습에 지금 글을 쓰는 이 시간을 빌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에 작업한 신제품에도 많은 관심을 주셨는데요~
    제품에 대한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말씀 주신 의견들 앞으로의 디자인에 고려해서 조금 더 발전 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번주에는 또 새로운~~ 상품을 여기 예술의 전당에서 보여드릴거에요.
    새로운 아트워크와 디자인의 스토리로 남은 기간 색다른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프린마틱이었습니다.~




  • 2019년 01월 22일 [PRINMATIC - Line up]

    반갑슴다~ 프린마틱 입니다.

    2019년 1월이 점점 지나가고 있네요.
    새해를 맞아 생각하신 것들은 조금씩 진행해나가고 계신가요?

    저희도 2019년도에 해야할 것들을 준비하고, 하나씩 하나씩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3월에 홍콩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전시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저희 프린마틱 제품들을 비롯해서 디자인가죽(가죽프린트), 원단 등 저희가 진행하는 제품에도, 저희가 진행하는 방법이나 재료에도
    관심을 주시는 고객분들과 기업들이 계셔서, 이번 기회에 저희도 저희의 소스(?)들을 공유하고, 저희가 또 공부해 볼 것들을 한 번
    찾아볼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18년도에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제품을 하나, 둘, 씩 만들고 여러분께 선보이다 보니, 라인들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 것 같네요.^^;;
    2019년은 이 라인들 위에 조금씩 저희 프린마틱의 아이덴디티를 조금 더 나타나게 해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글을 에세이 비슷하게만 썼는데, 종종 글쓰는 스타일도 조금씩 변화를 줘 볼까해요~
    사람이 바뀐것은 아니니, 많은 오해는 금물 입니다.~~

    오늘은 저희라인 중에 Geo castle 라인을 보여드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재미삼아 '라인업'으로 n행시를 적었습니다.

    라 - 라인을 의식해서 만든 것은 아니지만, 디자인들이 하나 둘 씩 생기면서 라인들이 갖춰지기 시작했네요.
    인 - 인제는 저희 프린마틱도 조금씩 라인업이 갖춰지는 만큼, 저희 프린마틱의 아이덴디티가 잘 묻어나는 제품들을 디자인 할 생각이에요.
    업 - 업로드 해서 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네요~
    들어가세요~^^ 프린마틱이었슴다~

    -PRINMATIC-
    We would create unique products in print and pattern with chromatic and achromatic colors.
    The motive inspiration from the nature, we call “New naturism”
    ‘Seeing is belie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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