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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야기

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Skatt 스트레스가 많아 위로가 필요했는데 되네요^^
     | 우여은
  • Rose Peony Hand bag 정말 예뻐요. 빈티지하면서 고급스러워요. 어딜 가도 이런 디자인 프린팅 없어요. 명품에 꿀리지 않아요. 크기가 작기는 한데 작아서 더 이뻐요. 더 크면 별로일 것 같아요. 고급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암튼 시간이 흘러 에이징이 된다면 훨 더 멋져질 것 같아요. 더이상 구매자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희귀템으로 저만 갖고 싶어요 ㅎㅎ
     | 김주영
  • Mulgogi Hand bag 아담 사이즈예요. 독특하고 이쁩니다~~
     | 전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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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20년 03월 23일 프린마틱은 keep going to make design!!!

    따뜻한 봄이 왔지만, 어서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소멸되어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프린마틱은 조용히 디자인을 제작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디자인 소스중에 라디오 기기에서 가방 shape의 아이디어를 얻어 실용적 이면서 패션아이템으로 만족할수 있는 가방을 제작중에 있습니다.
    저희는 이 친구를 라디오의 '라'를 빼고 '디오백'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재미있는 이름이라서 하나의 가방으로 끝나지 않고 '디오백'의 시리즈를 만들 생각입니다.
    작년에 열심히 이곳 저곳을 돌아다닌 끝에 얻은 소중한 소재 (폴리 데님) 와 가죽의 조합으로 크로스백, 클러치 (2사이즈), 토트백으로 이어지는 디자인을 구상중에 있습니다.
    폴리 데님으로 인쇄 테스트시 약간 시련의 과정(원단이 두텁기때문)이 있었지만 몇번의 인쇄 테스트 과정으로 원단 인쇄는 완료하였습니다. 안되면 어떨까 걱정도 많이 했어요~ 후
    일차적으로 크로스백은 이미 제작 중에 있고 클러치는 이미지 상으로 완료 되었지만 샘플을 제작해 보면서 수정을 해보면 이미지와는 약간은 틀려지게 되 더 라 구요.
    가방의 프린트 디자인은 프린마틱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는 익숙한 이미지이지만 색상및 가방에 맞게 약간의 수정을 거쳐 완성하였습니다.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프린트가 잘 어울리는 고급 가치를 지향하는 프린마틱 브랜드는 초심을 잃지 않고 재미 있는 디자인, 소재를 선보이겠습니다.
    저희에게 명품은 그 디자인의 감성을 알아봐 주시는 고객분과 well made된 제품 그리고 방향성을 잃지 않는 브랜드의 가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연 실용적인 부분을 빼 놓 을 순 없지만)
    때론 많은 기다림이 있을수 있지만 가치있는 제품 만들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2020년 02월 20일 프린마틱의 감성이 담긴 사진 소개합니다.

    저번주 주말을 이용하여 맑은 공기와 심신의 단련을 위하여 강원도 함백산 을 다녀왔습니다.
    겨울인데 눈 구경도 힘들었고 시국도 불안정한 상태에서 새로운 활력 그리고 프린마틱 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민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전 아이디어가 필요할때 머릿속을 비워야지 새로운 무언가가 다시 채워진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여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머리속 정리되지 않은 무언가를 하나 둘씩 자연에 버리다 보니 어느 순간 정상에 도착해 있더라 구요.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나만 보면 아까운 풍경들을 공유하고 싶은 욕구에 이렇게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저만의 생각으로 제목을 정해 보았습니다. ' Into the Mountain' 산속으로...
    눈 덮힌 산맥과 그것을 휘감은 안개 들이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것 같았고, 내가 산을 향해 가는 것인지 산이 나에게 다가오는지 헷갈릴 정도 였 습니다.
    당연히 저의 숨소리는 헥 헥 거리고 있었지만(아마 너무 힘들어서 일까요) 흘러내리는 땀이 아깝지 않은 풍경이었어요.

    두번째 사진은 현실에서 볼수는 없지만 자연이 용이라는 환상을 불러 일으키게 해주네요. 쉼 없이 오르 다 보니 구름과 분위기에 너무 취했나 봅니다.
    용이 마치 구름속을 뚫고 하늘로 승천 하려는 움직임을 순간 포착 하듯이 한~컷

    때론 나 자신만의 의미 부여가 새로운 이미지 그리고 아이디어가 될때가 있더라 구요. 대중성은 약~간 부족하겠지만 ㅎ
    세번째 사진의 제목은 여러분들에게 맡기겠습니다. ;)

    자연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은 힐링인 것 같아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일을 하고 있지만 자연에서 부터 받은 힘과 영감 들이 저의 작품으로 재 탄생되는 그날까지 프린마틱 사랑해주시고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린마틱 올림 2020 2월 어느날


  • 2020년 01월 02일 2019년의 발자취를 더욱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 2020년이 되기를...

    안녕하세요, 이곳저곳 다니다보니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이번에는 2019년도에 동분 서주한 이미지를 올려볼려고 합니다.
    때론 전시회를 위해서, 때론 작품활동을 위해서 세계의 동쪽부터 서쪽까지 방문하였네요.
    언젠가는 여행으로 방문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그만한 날개짓이 모이면 하늘을 날수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겠지요 :)

    올해에는 여러 나라에서 경험해본 감성을 작품과 제품으로 쏫아 낼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0년에는 프린마틱이 주인공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요?

    작년 말쯤 아주 튼튼하고 고급진 소재를 제작하게 되어 제품으로서 한단계 도약할수있는 발판을 마련하였고
    물론 디자인이 받혀줘야하는 과제(?)가 있지만 지속적인 관찰력과 리서치는 때론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때도 있더라구요.

    시작이 반이라고 했기 때문에 끈임없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으쌰으쌰' 해보겠습니다.

    여러 작가분들, 고객님, 아이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프린마틱도 사랑해 주시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저희도 2020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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