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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유목민의 멀티 카드지갑 목걸이 완~전 만족합니다. 너무 예쁘고 고급스럽습니다. 카드/현금 필요한만큼 다 들어가고 저만의 각인이 더 특별합니다.
     | 이소윤
  • 유목민의 멀티 카드지갑 목걸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배송도 빠르고 (각인 주문을 안하긴 했지만) 디자인도 색감도 제가 원하던 딱 그것이었요 아이디어스에서 한 첫 주문이었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앞으로도 자주 애용해야 겠어요~ 각인이 없어 제것만의 특별함이 없는 것 같아 다음에 이용할때는 각인같은것도 넣어야할거 같아요~
     | 박재정
  • 유목민의 멀티 카드지갑 목걸이 세상 만족스러워요 ㅎㅎ실물 보니까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요!! 아빠 선물로 샀는데, 각인 문구 정할때도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구 물건배송 포장도 너무 예쁘게 왔는데 그 포장사진을 못 담아둬서 아쉬울정도 ㅠㅠ 이쁘게 잘 쓸게요!!또 구매하러 오겠습니당ㅎ번창하세요😊
     |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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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20년 04월 09일 < 미리미리 5월 페스티발 >

    선물할 일 많은 5월이지만
    딱 알맞는 선물을 찾지 못한 분들을 위해
    노마딬 미리미리 페스티발을 준비했어요~!!
    노마딬 만의 알찬 구성과 대박 할인률 놓치지 마세욤 ㅋ
    핸드메이드 제품은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 다들 아시죵?


    < 아무튼 요약! >

    ** 기간 : 4/9(목) ~ 5/4(월)까지 총 27일간(일부품목상이)
    ** 발송 : 4/13(월) 부터 순차발송
    ** 할인 : 총 11작품 최대 21% 할인


    < 할인 품목 >

    1. 유목민의 가죽 카네이션 액자 (20%)(신제품)(4/13부터)

    2. 유목민의 손글씨 가죽필통 (21%)(4/13부터)
    3. 유목민의 멀티 카드목걸이 (19%)(4/13부터)
    4. 유목민의 멀티 폰 파우치 (18%)(4/13부터)
    5. 유목민의 여권지갑 (18%)
    6. 유목민의 동전지갑 (21%)(4/30까지)

    7. 유목민의 빈티지 장지갑 (12.5)
    8. 유목민의 펀칭백 (21%)(4/30까지)
    9. 유목민의 투톤폴더클러치 (12%)
    10. 유목민의 삐에고케이스 (색상별 1작품 한정) (16%)
    11. 유목민의 롤업백팩 (1작품 한정) (11%)

    사회적 거리두기로 멀어진 마음을
    노마딬의 핸드메이드 선물로 좁혀보아요!!
  • 2019년 07월 15일 안녕하세요 노마딬 수석디자이너 노마딬썬입니다.
    백만년 만의 노마딬 신제품 소식 전해드려요 ㅋㅋ

    인도 다람살라에 살때 디자인한 가방이에요.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 핸드폰을 안꺼지게 설정해놓고 들고다닐 정도였죠. 다람살라 월세방 한켠에 차려놓은 작업실애서 변변한 재단판 하나 구하기 힘들어 굴러다니던 타일을 주워다 재단판으로 썼었죸ㅋㅋㅋㅋ 고무망치 하나 구하기 힘들어 철망치를 썼던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겁도 없이 저 많은 구멍을 손으로 일일이 뚫었더랬죠. 디자인은 좋은데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작업이라 나중에 한국가서 작업환경이 좋아지면 그 때 론칭해야지

    했지만 ㅋㅋㅋ
    여전히 손으로 뚫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작업환경이 좋아지긴 개뿔ㅋㅋㅋ 내 손꾸락 ㅋㅋㅋㅋ 작업환경이 좋아지길 기다리다가는 이 좋은 디자인이 증발할 것같아 이 악물고 론칭합니다.ㅋㅋㅋㅋㅋ 디테일한 부분이 많아 재단도 어렵고, 그렇다고 바느질이 적은 것도 아니고, 심지어 지퍼까지 들어가는 디자인 이지만 ㅋㅋㅋ 진정한 핸드메이드부심 뿜뿜하며 그렇게

    디자이너의 손꾸락을 갈아 넣은 디자인!!
    # 유목민의 S-홀 펀칭백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기간은 미정이지만 론칭 기념 할인 중이에요. 손꾸락이 다 닳면 할인 조기 종료 될지도 몰라요 ㅋㅋ 서두르세용 ㅋㅋ 살앙해횽~~
  • 2019년 07월 05일 뜻밖의 된장!

    작년 겨울, 장날이라 장에 나가 복작거리는 사람들 틈에서 야채를 사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똑띠한 숄더&백팩을 사고싶은데, 혹시 할인계획이 있냐고.

    주변이 시끄럽고, 사람이 많아 정신이 없어져서
    -나중에 전화드릴께요!
    하고는 그대로 까맣게 잊어버렸다.

    올 봄에 대대적인 할인을 들어가며,
    문득 지난 겨울의 깜빡 잊은 통화가 생각이 났고,
    문자함을 뒤졌다.

    나는 나의 무심함과 건망증이 엄청 미안했고,
    5개월정도, 시간이 많이 흘렀기에
    '제가 너무 늦게 연락드려서 죄송해요, 요번에 2점 예약할인 할 예정인데 혹시나해서 문자 드려요'
    라고 메시지를 남겨두었다.

    세상에, 되레 할인한다고 신경써서 메시지로 알려주어 고맙다고... 늦어도 되니까 천천히 만들어주라고 답이 왔다.

    잊지않고 기다려주셔서 참 고마워서,
    연락없이 까먹은 정신머리를 탓하지 않아주신 그 맘이 참 고마워서...
    작업 하기 전에 마음을 정돈하고,
    명상하는 마음으로 한땀한땀 바느질 해서 보내드렸다.

    3개월 후인 어제, 메시지가 한통 왔다.

    ㅠㅠ
    아니 세상에마상에...
    가방을 꽁짜로 준 것도 아니고!
    돈을 받고 판 것인데!
    직접 담근 장이라니!
    이 귀한 것을..........

    도자기 작업을 하시는 도예가이셔서,
    손으로 작업하는게 얼마나 고된지
    그 마음을 응원한다며 보내시는거란다.

    10년된 국간장과(더치커피라고 생각했음. 신나서 얼음에 들이 부을 뻔 함)
    송화, 함초로 직접 담그신 귀한 된장까지.
    뚜껑 열자마자, 새끼손가락이 자연스레 된장에 부빈다ㅋㅋ
    엊그제 시판된장 마트서 한통 사왔는데...
    그 된장통조차 쳐다보기가 싫어지는
    극강의 맛!

    으아... 짭쪼름한 된장 한꼬집에...
    엄청 행복해!

    아쉽게도 우리집은 풋고추를 안심고 청양고추만 있으니까
    이장님네 풋고추 열개만 서리해와야겠다.
    서리하는 기쁨 ㅋㅋ
    양파도 썰어놓고, 머위잎 따다가 쌈싸묵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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